방구냐1 2023년 5월 31일 : 변화의 시작 아침부터 본업으로 인한 시간 및 에너지 소요가 너무 컸다. 출장때문에 350km 정도나 이동하다보니 더욱이 힘들다. 하지만, 어제 결심했던 것이 이내 마음에 계속 걸렸고 생각났다. 그래서 힘듦을 이겨내고 새벽 1시이지만 포스팅 글 하나라도 써보겠다고 지금 이 시간(새벽3시)까지 글을 쓰고 있다. 덕분에 지금 이 글도 쓸 수 있는 것 같다. 처음 애드센스 통과란 목표를 위해 달렸었던 작년 이 맘때가 떠오른다. 이제와서 생각해보니, 몇 백개의 글을 써도 승인 거절을 당해도 포기하지 않고 끝내 승인을 받아냈던 내 자신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다. 현재의 나 또한 그만큼의 동기부여가 되어 인내를 가지고 설정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달려나가보려 한다. 오늘이 그 첫 번째 발걸음을 디딘 것이다. 생각해보면, 내가 애드.. 2023. 5. 31. 이전 1 다음